아, 그 놈을 놓치셨다구요?
그런 일이……. 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놈, 혹 테테오이에 가지 않았을까요?
테테오이는 들장발족들이 사는 마을입니다만, 그 마왕놈이 자기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으니, 테테오이에서 화풀이를 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제 소원은 산장발족과 들장발족이 화합하고 지내는 겁니다. 우리 장발족들이 서로 반목하고 질시하는 것은 우리 종족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련만 잘 넘긴다면 우리 장발족이 본모습을 찾게 되는 날이 곧 올 겁니다!! 빨리 그런 때가 왔으면…….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
NPC #549
족장집 · 스프라이트 296
배치
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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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4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