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같은 걸 입고 총을 든 사람이 그런 산적들을 왜 그냥 두냐고 화를 내면서 산적들을 함께 물리치러 가지 않겠냐고 소리치더군요. 하지만 우리 성에 그렇게 용기있는 사람이 있을 턱이 있나요. 그 사람, 정말 화가 났는지 우리한테 마구 욕을 퍼붓더니 자기 혼자라도 그 산적들을 물리치겠다고 가버리더군요. 그런 건 혈기만으로 되는 게 아닌데……. 잘난 체하다가 객사(客死)하면 누가 알아주기나 한대?
끅! 대단들 하시군요. 동산에 가서도 죽지않고 그렇게 살아 돌아오다니! 뭐? 산적들을 물리쳤다고? 캬! 역시! 그럴 줄 알았습니다. 내가 첫눈에 척 알아봤다니까요! 당신들이라면 해낼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
NPC #421
주점/여관 · 스프라이트 656
배치
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
같은 맵의 NPC
대사 2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