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오른쪽 구석을 보라고. 기계족이 들어오다니 말야. 뭐, 술집을 기계족이 운영하니 기계족이 들어온다고 문제가 될 건 없지만, 술도 마시지 못하는 기계족이 술집에 와서 뭘 하겠다는 건지, 원. 술집을 기름 냄새로 가득 채울 건가? 기계족들은 돈도 많으면서 자기들만 가는 술집을 왜 안만드는지 모르겠단 말야. 그런 걸 만들면 자기들끼리 기름을 마시든 부동액(不凍液)을 마시든 우리가 알 바 아니지 않겠어? 젠장!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
NPC #396
주점 · 스프라이트 416
배치
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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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1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