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일람
NPC 104

NPC #104

폐허가 된 아스람 · 스프라이트 432

배치

지역
폐허가 된 아스람
타일 좌표
22, 9
바라보는 방향
움직임
정해진 구역을 돌아다님
돌아다니는 구역
22, 5 – 24, 16

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

같은 맵의 NPC

대사 6

  • 어떻게 이렇게 됐냐고? 으∼, 생각하기도 싫은 걸 묻는군.
  • 난 그냥 길을 걷고 있었지. 바람……, 그래, 맨처음은 바람이었어! 갑자기, 엄청난 바람이 불어왔지. 서풍이었을 거야. 서쪽에서 불어왔단 말이지. 그 바람은 어, 엄청났어! 나와 내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바람에 날려갔지.
  •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땐 마을 동쪽 외곽에 있는 나무에 걸려 있었어. 내가 발이 끼여있는 나뭇가지 하나를 꺾는 순간 하늘에서, 엄청난, 엄청난 불똥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지!! 마을 상공은 쏟아지는 불똥으로 가득찼고!!
  • 으∼, 그 아비규환(阿鼻叫喚)!! 그건 마치, 지옥의 장관(壯觀) 같았어! 간신히 바람에 날려가지 않은 사람들은 그 불 때문에 거의 다 죽었을 거야. 난 겁에 질렸고, 무서웠고, 슬펐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흘렀어…….
  • 내가 울며 하늘을 쳐다보니까 하늘에 여섯 개의 검은 그림자가 떠 있는 게 보였어. 그게 뭐였든 간에 난 그것들을 저주해!!! 저주한다구!! 빌어먹을!! 빌어먹을!!
  • 도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