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일람

헥터와 자하

이벤트 84 · 대사 57줄 · 스크립트 0x671f34

이벤트 영상

1분 47초

등장인물

스크립트는 배우 슬롯 8개를 전환합니다. 이름을 확실히 붙일 수 있는 인물만 표시했습니다.

대사

  1. 1

    그만 둬! 헥터!!

  2. 2

    아가씨가 널 따라가지 않는다잖아!

  3. 3

    이제야 날 알아보는 거냐?!

  4. 4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얼마 전에도 만났잖아!

  5. 5

    알 속에 갇혀 있다 보니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거냐?

  6. 6

    끔찍했다구?

  7. 7

    그래, 적이 되어 만났지! 나는 너희 육마왕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단 말야!

  8. 8

    난 아직도 아스람에서 죽어가던 사람들의 모습을 잊을 수 없어!

  9. 9

    기, 기다려!!

  10. 10

    응? 아, 아니, 몰라.

  11. 11

    젠장, 저 녀석, 저런 이상한 능력도 생긴 건가?

  12. 12

    구해주긴 뭘 구해줬다는 거야? 저 녀석이 알아서 그냥 가버린 거지.

  13. 13

    뭐, 그렇군.

  14. 14

    아, 난 손오공이라고 해.

  15. 15

    지금 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거예요??!!

  16. 16

    당신이 뭔데 내 집에서 나가라 마라 참견을 하는 거죠?

  17. 17

    무슨 소릴 하는 거예요? 이제까지 멀쩡하던 화산이 왜 활동을 한다는 거예요?

  18. 18

    당신이군요! 당신이 화산을 활동시키려는 거죠?

  19. 19

    대체 당신은 누구죠?

  20. 20

    소하선사? 스승님을 아시나요?

  21. 21

    자하. 하지만, 스승님을 만나실 순 없을 거예요.

  22. 22

    스승님은 돌아가셨어요.

  23. 23

    그럴 수 없어요! 절대 여길 떠나지 않을 거예요!!

  24. 24

    뭐라구요?

  25. 25

    가까이 오지 말아요!!

  26. 26

    모, 몸을 움직일 수가……

  27. 27

    아! 이제 움직일 수 있어.

  28. 28

    구해줘서 고마워요.

  29. 29

    하, 하지만……, 어쨌든 당신이 왔기 때문에 그 마왕이 가버린 거잖아요.

  30. 30

    당신은 누구죠?

  31. 31

    . . .

  32. 32

    화산이 활동하게 되면 용암이 그 호수로 흘러들 것은 분명한 사실! 그러면 얼음으로 만들어진 이 섬도 무사하지 못할 거요!

  33. 33

    그렇게 됐소.

  34. 34

    어쩔 수 없는 일이오.

  35. 35

    헥터요. 당신이 아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육마왕 중 제 2 마왕이 바로 나요. 난 사실 여기에 아가씨가 있는 줄 몰랐소. 소하선사는 어디로 간 거요? 그리고, 아가씨는 누구지?

  36. 36

    그렇군! 아가씨는 그녀의 제자였군. 이름은?

  37. 37

    왜지?

  38. 38

    소하가 죽었다고? 언제? 어, 어떻게? 그녀는 불사의 몸일 텐데…….

  39. 39

    아가씨가 소하선사의 제자라면 난 더욱더 아가씨를 구해야겠소. 빨리 여길 떠나시오!

  40. 40

    음……. 그렇다면 강제로라도 당신을 여기서 데리고 나가야겠소!

  41. 41

    형…….

  42. 42

    형이 왔다는 보고는 들었소. 정말 오랜만이오.

  43. 43

    아, 그렇군…….

  44. 44

    얘기는 하지 마시오! 끔찍한 기억을 되새기고 싶진 않군요.

  45. 45

    뭐, 어쨌든, 이제 적이 되어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소.

  46. 46

    아스람…….

  47. 47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소. 우린 알에 너무도 오래 갇혀 있었기 때문에 알에서 빠져나오면서 그 힘을 제어하지 못했을 뿐이오. 아스람 일은… … 지금도 유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소…….

  48. 48

    하지만, 하지만, 손형은 우리가 어떤 것을 겪었는지 모르오!

  49. 49

    이 아가씨를 잘 아시오?

  50. 50

    아무리 모르는 아가씨라도 이런 미인을 죽게 내버려 둔다는 건 너무 아깝지 않소? 아가씨는 손형에게 맡기겠소!

  51. 51

    그럴 리는 없겠지만, 장미 꽃잎 하나 따오는 데 시간이 너무 걸리셔.

  52. 52

    앗 , 오 셔 ! ! 오 셔 ! !

  53. 53

    이, 이 미인은 누구셔?!!

  54. 54

    이 날틀 도둑!! 도망간 게 분명해!

  55. 55

    아, 저기 얼음장미섬에 살고 있는 아가씬데, 자하라고 하지.

  56. 56

    자, 시간이 없어! 빨리 녀석들 주둔지로 가자구!!

  57. 57

    자하라고 해요.